WTI 118.52달러… 두바이유는 하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7 18: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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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북해 파이프라인 가동 중단과 나이지리아 생산차질의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5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의 선물유가가 장중 119.5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전일에 비해 배럴당 2.46달러 상승한, 118.5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그러나 두바이유는 전일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Brent)도 전날에 비해 배럴당 2.31달러 상승한 116.65달러로 거래를 종료했다.

한편 두바이유는 전날에 비해 배럴당 1.53달러 하락한 108.04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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