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이공계 진로지도 도서 발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7 18: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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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은 청소년의 이공계 직업 진로 계획을 돕는 ‘꿈이 열리는 이공계 나무’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은 지경부에서 기술꿈나무 육성사업의 일환인 ‘2007년 청소년 산업기술아이디어 공모전’에 선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직업과 인?적성 검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27개 직업을 선정하고, 직업컨설팅 분석을 거쳐 제작됐다.

이 책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도서관 등 1200여개 기관에 다음 달 초에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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