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통상장관회담을 갖고, 한-EU FTA협상의 조기타결을 위해 상품양허·원산지 규정·서비스 분양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양측간 이견 조정 노력을 가속화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아울러 양측은 대표단간 협의와 함께 통상장관간 빈번한 접촉을 통해 양측간 입장 차이를 적극적으로 좁혀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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