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생산·판매한 8t 등 22개 차종의 전조등이 밝아야 할 부분은 어두운 대신, 어두워야 할 부분은 밝은 결함으로 인해 이뤄진 것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또 19톤 카고트럭 등 8종의 경우 운전실 시트커버가 불연재로 제작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연재료를 사용한 점이 발견됐다.
무상수리는 다음달 19일부터 타타대우상용차 직영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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