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부터 양천구청 장애인 복지관 강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복지관 장애인 250여명과 복지관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의 아름다운 선율과 마술사 정채니와 함께 하는 멋진 매직쇼 등을 선보인다.
공연 외에도 각자의 희망을 담은 풍선을 불어서 주고받는 행사 등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더해 주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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