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자사가 경영을 맡고 있는 말레이시아 이동통신 사업자인 U모바일이 15일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U모바일은 올해 안에 ▲가입자 50만명 확보 ▲1500개 이상의 기지국 구축으로 통화품질 강화 ▲내년까지 말레이시아 3G 시장 1위 달성 등을 목표로 삼았다.
KTF는 지난해 12월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NTT 도코모(이하 도코모)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신규 3G 이동통신 사업자인 U모바일에 총 2억 달러를 투자해 지분 33%(KTF 16.5%, 도코모 16.5%)를 인수한 바 있다. 특히 KTF는 연해정 CEO를 비롯해 CTO(최고 기술 책임자), CSO(최고 전략 책임자) 등을 파견해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