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中企 수출멘토링 지원사업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5 19: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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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유망 중소 소프트웨어(SW)기업에 대한 수출 멘토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경부는 해외채널 확보와 현지화를 위한 경험과 자금, 인력 등이 부족한 중소 SW 기업을 위해 수출 경험이 풍부한 선도기업의 품질 관리기법과 현지화 경험을 멘토링하는 방법으로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경부는 지난해 ‘파수닷컴-LG히다치’, ‘비즈스프링-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등 3개의 컨소시엄에 총 4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시범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지경부는 올해 멘토링 지원 사업의 규모를 확대해 총 5개 컨소시엄에 대해 8억원의 정부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외 채널의 품질검수 통과를 조건으로 품질개선 및 현지화 작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50% 이내에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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