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보일 내용 가운데에는 한국 젊은이들이 매일 매일의 단상이나 감정들을 메모해둘 수 있는 ‘미니로그’(Minilog)도 포함돼 있다.
마이스페이스의 한국어 사이트는 주로 한국어로 구성되지만 사용자들은 손쉽게 다른 언어로 바꿀 수 있게 돼 있다. 그러나 자동번역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초기 단계에서는 사용자들이 언어에 관계없이 소통이 가능하도록 음악과 비디오가 콘텐츠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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