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2일 ‘쇼’ 가입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 세계 HSDPA 시장에서 최단 기간 만에 5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기록이다.
전 세계 HSPA 가입자 1위 사업자 AT&T는 23개월 만에 500만 가입자 확보에 성공한 바 있다.
KTF ‘쇼’ 출범 이후 국내외 이동통신시장의 세대교체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달 말께는 국내 3세대 이동통신 가입자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또한 브라질 비보(Vivo), 호주 텔스트라(Telstra) 등 CDMA 사업자들이 WCDMA로 차세대 서비스 선택함에 따라 KTF는 제휴 전략을 통한 3세대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그램과 단말기를 통해 고객 만족 극대화는 물론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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