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경제 침제로 간주하려면 수주량의 대폭 감소, 실업률 급상승, 급격한 경기 악화 등 징후가 보여야 한다”며 “일부 그런 조짐이 나타나지만 많지는 않다. 때문에 경기침체라고 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1~3월 금융시장의 혼란으로 개인소비와 경제성장이 사실상 멈췄다면서 중국 등이 수출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져 세계 전체에서 인플레 리스크가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리스펀 전 의장은 2008년 미국 대선에 관해선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내 자신이 공화당원이어서 개인적으로 잘 알고 존경하는 매케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각국의 경제에 대해서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인플레 없는 성장을 장기간 계속하고 있으나 지금 분수령을 맞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융정책의 관점에서 보면 현재 국면이 내가 FRB 의장을 맡았던 시기보다도 훨씬 어려운 상태”라고 진단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