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개미장터’ 최고 90% 할인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7 1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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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5일간 오픈 생필품·패션상품 50만점


롯데마트는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생필품 및 패션 이월 상품 50만점을 정상가 대비 최고 90% 할인해 판매하는 ‘개미장터’를 전점에서 연다.

개미장터는 롯데마트 물류센터 및 각 점포에서 보관 중이던 재고 및 이월 상품을 사상 최대 에누리를 적용해 판매하는 행사로, 해당 상품은 매장내 ‘개미장터’ 마크로 표시돼 있다.

이번 행사는 주방,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인테리어, 가전용품,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을 대상으로 준비했다.

대표 품목으로 ‘탈수 채바구니’를 1000원에, ‘큐티 보온병’을 3000원에, ‘아토마일드 수딩젤워시’를 5000원에, ‘벽시계(344MO)’를 810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 1~3만원 균일가 행사
생활용품 이월 재고가전에 대한 1~3만원 균일가 행사도 진행해 ‘듀플렉스 스팀다리미’를 1만원에, ‘신일 핸디형 청소기’를 2만원에, ‘필립스 핸드 블렌더’를 3만원에 제공한다.

특히, 도봉, 중계, 금천, 첨단, 사상, 구미점 등 6개점에서는 의류, 패션용품 재고상품 물량을 대규모로 준비해 해당 상품을 1000~4000원에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 ‘여성 허리 조절 팬츠’를 2000원에, ‘여성8부 바지’를 2000원에, ‘남성 혼방 기획셔츠’를 2000원에, ‘성인 샌들’을 3000원에 판매한다.


◆최대 50% 에누리전
이밖에 9일부터 16일까지 ‘신한카드 최대 50% 에누리전’을 전점에서 진행하며, 계란, 라면, 세제, 화장지 등 20개 생필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롯데마트 남창희 마케팅부문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각 점포 창고에서 보관해 오던 재고 및 이월상품을 모두 꺼내 처분하는 ‘개미장터’ 행사를 기획했다”며 “실속 있는 알뜰 쇼핑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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