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100메가 광랜’ 100만고객 돌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7 1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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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100메가 광랜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LG파워콤은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엑스피드 가입자 중 광랜 가입자가 6일 기준으로 100만1364명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파워콤 183만 가입자 가운데 광랜 가입자 비중은 54.7%를 기록,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가운데 유일하게 50%를 넘어섰다.

LG파워콤은 광랜 가입자 100만 돌파로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IPTV 등 컨버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광랜 가입자 100만 명 돌파는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물론 인터넷전화 myLG070과 IPTV인 myLGtv를 묶은 결합상품(TPS) 가입자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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