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31일 12시20분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 필립 티에보(Philippe Thiebaud) 주한 프랑스 대사, 이재희 인천공항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파리 구간 정기국제노선 취항식을 개최했다.
연간 약 9만4000여 석이 공급되는 인천~파리 노선에 보잉 777기종이 투입되며, 주 3회(월, 수, 금) 운항한다. 인천~파리 운항편은 오후 1시1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당일 오후 6시20분(파리 현지시각)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다. 파리~인천 구간 운항편은 오후 9시20분(파리 현지시각)에 파리를 출발해 익일 오후 3시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는 파리 취항을 통해 기존 런던, 프랑크푸르트 노선과 함께 유럽지역 3대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