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통 센트럴하이츠 549가구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6 19: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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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건설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53번지 일원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아파트를 분양 중에 있다.

이 단지는 지하철 분당 연장선 방죽역 개통의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어 인기다.

여기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아파트 중 DTI 적용에 관계없이 분양가의 60%까지 무이자 융자라는 파격적인 금융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신영통의 중심 센트럴하이츠의 공급면적과 가구수는 83㎡ 82가구, 84㎡ 33가구, 137㎡ 55가구, 138㎡ 35가구, 164㎡ 205가구, 165㎡ 63가구 181㎡ 36가구, 182㎡ 40가구 등 8개 타입 총 549가구로 구성돼 있다.

중앙건설의 신영통 센트럴하이츠는 2011년 개통을 앞둔 분당 연장선 방죽역을 걸어서 5분 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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