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은 올해 등록금 포함 생활비 등으로 대학생들에게 총 3만여 달러를 지원하며, 향후 베트남의 대학 한국학과 우수 교수도 한국으로 초청해 석박사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이 트롱 누안 (Mai Trong Nhuan) 베트남 하노이국가대학 총장은“대학생들이 등록금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한국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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