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TPS 서비스 마케팅 강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9 19: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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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이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정화, IPTV를 하나로 묶은 TPS(Triple Play Service) 서비스 띄우기에 나섰다.

LG데이콤은 자회사인 LG파워콤과 함께 myLG070, myLGtv와 엑스피드를 묶은 결합서비스(TPS)의 서포터즈 선발 및 고객 이용후기 모집 이벤트를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LG데이콤의 TPS 서비스는 세 가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경우 엑스피드 요금 10%, myLGtv 요금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TPS 서포터즈는 30명 규모로 선발되며, 다음달 14일부터 5월25일까지 총 6주 동안 ▲블로그와 미니홈피에 TPS 사용 후기 작성 ▲카툰, 동영상 등 UCC 제작 ▲대형 할인점의 TPS 체험존 방문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선정된 모든 서포터즈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과 USB 메모리 등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TGIF 외식상품권, 니콘 DSLR카메라와 아이팟터치 등의 경품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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