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금융공학을 이용해 코스피200지수가 운용기간 동안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낮추고, 주식 편입비 조정을 통해 신탁만기 시점에 코스피200지수가 설정 시점 대비 상승하지 않는 경우라도 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운용된다.
관계자는 “6개월이 지나면 환매수수료 부담 없이 언제든지 원하는 때에 자금을 인출할 수 있고다”면서 “지수가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 원금보존을 추구하기 때문에 올해처럼 변동성이 큰 장세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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