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硏, 휴대폰 전용백신 첫 수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7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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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 ahnlab.com)는 최근 대만 파이론 사에 휴대폰 전용 백신 ‘안랩 모바일 시큐리티’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이론사는 세계 최초로 USB 디스크와 SD카드에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보안 자동실행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다.

안철수연구소는 파이론사의 모바일 시큐리티 솔루션인 ‘디펜드포인트 모바일 시큐리티’에 안랩 모바일 시큐리티를 제공하며, 파이론사는 디펜드포인트 모바일 시큐리티를 휴대폰 제조 회사 및 이동통신사에 제공할 예정이다.

안랩 모바일 시큐리티는 심비안(Symbian) 및 윈도우 모바일(Win CE) 운영체제(OS)에서 운영되는 제품이다.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등 악성코드 수동검사 ▲V3 엔진 업데이트 ▲실시간 검사 ▲검사기록 관리 등의 기능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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