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면기등 안타는 쓰레기 특수마대 봉투에 버려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3 18: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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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소형봉투 제작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내년 1월부터 불연성폐기물 쓰레기배출 편의을 위해 특수마대로 만든 20ℓ 소형 특수마대로 종량제봉투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공급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특수마대 종량제 봉투의 배출대상쓰레기는 유리, 도자기, 전등, 화분, 세면기, 소량의 건설폐기물을 비롯한 타지 않은 쓰레기 등이다.

특수마대 종량제봉투의 쓰레기는 해당 동 쓰레기 배출 지정요일에 배출하면되며 구입은 해당 동 청소 대행업체(우리환경 435-4424, 중랑환경 491-1714, 용마용역 434-2214) 및 봉투지정 판매소에서 구입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소형 특수마대를 제작해 공급함에 따라 가정에서 나오는 불연성폐기물의 수시 배출 및 수거가 가능해져, 주민들이 더욱 편하게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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