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질서 확립 앞장 ‘동작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3 18: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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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평가서 ‘최우수구’ 선정… 버스등 불법행위 단속 빛나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올해 서울시 주요 시정목표인 교통질서 확립분야 자치구 인센티브사업과 관련,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 선정과 함께 상금 1억원을 받았다.

13일 구에 따르면 동작구는 택시·버스·화물 등 사업용자동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택시(법인·개인)·시내(마을·전세)버스·화물자동차운송질서, 행정처분실적, 불법자동차단속 실적 등을 내·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서면·실사확인 등으로 실시됐다.

이 사업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택시 승차거부, 법인택시 지입제 및 도급제(차고지 밖 교대 및 관리 등), 개인택시 불법대리운전 등 불법행위 단속 및 버스·화물 등 사업용자동차 위법행위를 근절시키려는 방안으
로 추진된 것.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자동차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여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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