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동작구는 택시·버스·화물 등 사업용자동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택시(법인·개인)·시내(마을·전세)버스·화물자동차운송질서, 행정처분실적, 불법자동차단속 실적 등을 내·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서면·실사확인 등으로 실시됐다.
이 사업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택시 승차거부, 법인택시 지입제 및 도급제(차고지 밖 교대 및 관리 등), 개인택시 불법대리운전 등 불법행위 단속 및 버스·화물 등 사업용자동차 위법행위를 근절시키려는 방안으
로 추진된 것.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자동차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여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