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는 오는 11월 말까지 예정으로 매월 2·4주 토요일 운영하고 있는 ‘자연으로 떠나는 생태 탐험대’를 오는 25일과 8월1일, 8일 등 평일에도 확대 시행하는 것.
용마산 사가정공원 주변에서 실시되는 생태모니터링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등 주민 누구나 신청·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생태전문가로부터 용마산의 역사, 문화와 자연 식생 분포 등 자연생태에 대해 듣게 된다.
탐방코스는 용마산 사가정공원 입구에서부터 시작해 공원상단부 전통정자 주변→면목약수터→팥배나무 군락지→등산로변 계곡 총 2km 구간으로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신청은 서울시생태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sanrim.seoul.go.kr) 또는 중랑구청 공원녹지과(490-3395)로 신청하면 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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