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감자 직거래장터 성수2가3동서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9 19: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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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성수2가3동에서 청정감사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구는 20일 동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소수면과 함께 청정감자 시식행사 및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성수2가3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괴산군 소수면의 청정감자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렴한 가격에 이를 구입할 수 있는 자리다.

직거래장터에는 소수면장 외 작목반장 등 6명이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정애 동장은 “값싸고 우수한 품질의 감자를 주민들에게 제공해서 좋고 자매결연지의 농산물도 구입해 농촌경제를 살릴 수 있게 되어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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