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보건소, 암 표지자 검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9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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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연중 구민들을 대상으로 암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하고자 종양(암)표지자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19일 구에 따르면 종양(암) 표지자 검사는 사람의 몸 안에 암세포가 있는 것을 나타내주는 물질을 종양 표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 검사. 검사 항목은 남자의 경우 간암과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 등을 대상으로 검사하며, 여자는 간암과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 등이다.

문의(710-3693, 710-343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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