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지정업체 희망기업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10 15: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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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廳, 이달말까지 실시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은 오는 30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의 및 산업단지공단의 지회 등 103개 기관을 통해 병역지정업체 선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내년 산업기능요원 활용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병역지정업체 선정 추천 기준에서는 인력난 완화 및 혁신화를 위해 산·학협력을 꾸준히 해 온 기업, 수출 중소기업을 우대하기 위해 산·학협력(20→25점) 및 수출(15→20점) 분야의 평가배점을 상향·조정한다.

또 일자리를 창출, 실업난 완화에 기여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에 대한 평가기준을 신설했으며 산업계 등의 수요를 반영해 장애인기업, 환위험 관리 우수기업 등 신청업체 평가기준 적용대상 기업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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