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자원봉사단체인 선한이웃 크니릭과 아카펙 크리닉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는 이번 건강검진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보호와 적극적인 전염병 전파를 예방해 지역 주민의 건강보호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것.
검사항목은 당뇨·고지혈증·간기능·신장기능·빈혈 및 일반혈액·소변·B형 간염·성병 등이며 검사비용은 모두 무료다.
개인별 건강진단카드를 작성해 건강검진을 실시한 후 결과는 단체를 통해 통보하며,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정밀검사 및 2차 검사를 실시하는데 보건소에서 치료관리가 가능한 질환은 무료로 치료해 준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