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장애인 HAPPY 도움콜 18일부터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15 1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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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18일부터 지역내 보건소 등에 지체·시각장애인들을 위한 HAPPY 도움콜을 설치·운영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HAPPY 도움콜은 보건소 및 동사무소 출입구에 설치, 장애인전담 도우미의 안내를 받는 서비스다.

해피도움콜이 설치되는 곳은 구청 보건소와 녹번동, 불광1·2·3동, 갈현1·2동, 구산동, 대조동, 응암1·2·3·4동, 역촌1·2동, 신사1·2동 등 14곳이다.

문의 (350-1677)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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