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5곳으로 대폭 확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15 1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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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배출가스 무료점검 장소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구민생활의 질적 향상 및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 등 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10곳에서 실시하던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장소를 15곳으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료점검은 자동차정비업소의 협조를 받아 매주 월~금요일 점검날짜에 맞춰 영업시간 중에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차량 정비·점검 및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무료점검이 가능한 정비업소는 요일에 따라 성수자동차, 풍성자동차공업사, 동남공업사, 안일자동차서비스, 풍성그린카서비스, 조일자동차서비스. 신진카센터와 한준그린모터스, 삼흥자동차서비스, 성동그린모터스, 일급월드자동차서비스 등 15곳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도 보존하며 자동차의 올바른 관리를 위해서 무료점검 업소를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286-5504)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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