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성동’ 만들기위해 모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14 19: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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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환경보전계획 최종보고회에 관련인사 회동 쾌적한 환경보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환경위원회 위원, 푸른성동21구민실천단 등이 모였다.

구는 지난 10일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성동구환경보전계획’ 최종보고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 및 워크숍은 지속적인 도시환경 구축 및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과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특구 성동을 만드는데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뤄진 것.

구는 이날 최종보고회 및 워크숍을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환경보전 지침서 제작 등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성동구 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착수해 주민설문조사 및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성동구 환경보전계획은 ‘우리의 꿈이 미래가 되는 도시’건설을 위한 성동구 환경정책의 기본계획으로 활용하여 쾌적한 환경조성 및 국민보건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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