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박창영 ‘초간정’ 뽑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10 2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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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문화원 제5회 겸재진경공모대전 강서문화원이 지난 9일 오전 11시30분 세종문화회관 본관 전시실에서 ‘제5회 겸재진경공모대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10일 강서구(구청장 김도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에는 박창영 작 한국화 ‘초간정’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김명자작 서양화 ‘강화의 봄’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우수상 2점과 장려상 2점, 특선 22점, 입선 55점이 각각 입상했다.

입상작은 오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된 후 화곡동 갤러리 ‘서’로 옮겨 17~30일 전시될 예정이다.

문의 (2607-4233)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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