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황윤삼(30)선수는 지난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개인전에 출전, 777.9점을 얻는 활약을 펼치며 러시아, 루마니아에 이어 3위를 차지, 세계무대에 그 위상을 떨쳤다.
지난 2004년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된 황윤삼은 지난해 12월 도하 아시아게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세계무대에서의 메달 획득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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