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도 저공해자동차 구입때 보조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03 2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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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대기오염 줄이기 일환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강동구(구청장 신동우)가 천연가스 자동차와 휘발유로 출발해 전기로 운행하는 저공해자동차(CNG, 하이브리드카) 구입시 지급하는 보조금 대상을 비영리단체로까지 확대, 시행한다.

3일 구는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매연을 감소키 위해 청소차량이나 관용차량을 저공해자동차로 구입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했었으나 앞으로는 비영리단체인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범위는 천연가스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카의 가격에서 일반차량의 가격을 뺀 차액을 받게 된다.

신청은 구 환경보전과나 서울시 맑은서울사업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문의 (480-1371, 3707-8512, 3708- 8428)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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