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1995년 재난위험시설E급 판정을 받아 철거됐던 마포종합시장은 1997년 시장재건축사업시행구역으로 선정, 2004년 10월 공사시행에 들어가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3개동 192가구)로 지난달 재건축이 완료됐다.
구는 공사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장 주변관리와 환경정화 작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이해관계자들을 설득, 주변 민원인들과 동반자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지역상권 회복의 길을 열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마포종합시장 제건축의 의의는 노후된 재래시장을 경쟁력있는 현대화 시장으로 탈바꿈시켜 지역주민들이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타 지역으로 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어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주변 상권을 회복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현재 지역내 성산시장, 동진시장, 마포시장 C동의 정비사업과 망원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