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인센티브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02 20:07: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부서별 대상사업 점검 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지난 1일 2007년도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추진상황 총괄보고회를 개최, 부서별 대상사업에 대한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개최한 이번 보고회에는 15개 부서에서 28개 사업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추진한 실적 및 진행상황 등이 보고됐다.

구는 2007년도 시 인센티브사업에 전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사업은 ▲감사담당관/청렴지수 조사·발표 ▲자치행정과/승용차요일제와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개선 ▲민원정보과/정보화 역량강화 ▲도시관리과/노점정비 및 옥외광고물정비 ▲공원녹지과/푸른 서울가꾸기 ▲보건소/보건소 창의성과 평가 ▲사회복지과/장애인편의시설 확충·정비 ▲가정복지과/여성정책 종합평가 및 자원봉사활성화 ▲문화체육과/문화사업추진 ▲청소과/맑고 깨끗한 서울 가꾸기 ▲환경과/대기질개선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주차관리개선 및 어린이보호구역개선 등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시 인센티브평가에서 여성정책 종합평가와 깨끗한 서울 가꾸기 사업분야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불법광고물정비 및 승용차요일제 정착화 사업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현재까지 8개 사업에서 3억900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