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구민들이 빨리 새주소에 익숙하게끔 하면서 새주소의 쉽고 편리한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구 전입신고자에게 전입지역의 새주소지도 출력 서비스 및 문자메시지 발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새주소를 알기 위해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문의할 필요가 없이 One Stop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도로명주소 고지·고시에 앞서 구 홈페이지 가입자 및 도봉구 전자신문 구독자중 전자메일 발송서비스 가입자에게는 새주소 홍보안내문과 본인의 새주소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주민 누구나 새주소지도가 필요하면 구청 자치행정과 새주소추진반으로 거주지역의 새주소 자료를 신청하면 맞춤형 안내지도를 받아 볼 수 있고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이 활용하는 GIS시스템에 연계한 새주소 안내시스템(http://address.seoul.go.kr)을 클릭하면 새주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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