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등 자원봉사캠프 45곳 신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01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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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자원봉사센터, 지역주민 봉사활동 유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지역내 동사무소와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에 자원봉사 캠프(CAMP)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자원봉사 캠프는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주민이 자원봉사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한 것.

생활권 중심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자원봉사센터인 각 캠프에는 전문교육을 받은 자원봉사 상담가를 배치해 홍보상담모집활동을 한다.

운영장소는 지역내 20곳 동사무소, 17곳 초등학교, 구청 민원봉사과, 지적과, 사당2동 취업개발센터,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남부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동작영등포고등학교, 신대방1동 양문교회 등 45곳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자원봉사센터까지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자원봉사 신청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봉사인력의 수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봉사활동이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혁신적인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824-0019)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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