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교양대학 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30 17: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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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오는 11일까지 접수 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지역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지식함양과 지방자치 역량의 배양을 위해 주민교양대학(고위정책과정)을 운영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오는 6월7일부터 8월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12회 과정으로 진행될 주민교양대학(고위정책과정)은 ‘법과 시민생활’, ‘금천구 지역개발전략’ 등 법과 시민생활 등 지방자치 관련 24개 과목을 토대로 분야별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강연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50명이다.

주민교양대학(고위정책과정)은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과의 협약으로 위탁 운영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번 과정은 구민 및 구에 소재하고 있는 사업장 종사자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선착순으로 1일부터 11일까지 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인터넷(www.geumcheon.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문의 (890-2410)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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