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소문난 맛집·멋집’ 한눈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29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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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삼화식당등 17곳 책·인터넷방송 통해 홍보 광진구(구청장 정송학)의 소문난 맛집, 멋집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됐다.

29일 구는 ‘광진구 맛집 멋집’ 17곳을 선정, 책자발간과 함께 오는 5월부터 인터넷방송국을 통해 소개하는 등 각종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광진구 맛집 멋집은 지난 2006년 말부터 약 6개월 동안 심사위원을 구성해 현장실사를 통한 엄정한 선정방식으로 선정된 것.

지역내 4700여개의 업소 중에서 한방차돌쌈밥으로 유명한 토성, 콩요리로 유명한 삼화식당 등 17개 업소가 선정됐으며 표지판 및 지정증을 전달받았다. 선정업소에 대한 표지판부착은 다음달 초부터 각 업소를 방문, 부착한다.

이와 함께 구는 인터넷방송국(GBC)의 광진한마당 ‘요리보고 조리보고’ 콘텐츠를 통해 이르면 5월초부터 1호점 토성을 시작으로 업소별로 취재·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는 오는 6월 말 선정된 업소에 대해 브로셔를 제작하며 구 홈페이지와 GBC 등 각종매체를 통한 마케팅 지원전략으로 선정된 업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2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는 맛집으로 선정된 영업주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증 수여식이 열었다.

이날 정송학 구청장은 지정증 수여식에서 선정된 영업주에게 자긍심과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업소의 위생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진구 맛집 멋집은 책자 외에도 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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