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지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엔 신청자 전원을, 통·반장 및 직능단체에서 추천하는 저소득가구를 선정해 신생아 부모의 신청에 의해 무료로 이름을 지어 줄 예정이다.
응암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한자교실 강사이며, 성명학 교사자격증을 취득한 최명자 교사가 사주 분석과 어감을 고려해 예쁘고 좋은 이름을 지어주며, 저출산 현상에 따른 출산장려책에 부응하고 어려운 가정에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방법은 희망대상자가 동사무소에 비치된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해 한글이름 한문이름을 선택할 수 있고, 돌림자가 있을 경우 해당 자(字)를 함께 기재한 후, 출생신고 예정일 10일 전까지 응암제2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383-2593)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