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 사업은 작년 9월부터 공사를 진행, 총 18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어린이보호구역내 보행로 미확보, 차량과속, 불법주정차, 교통안전시설 미비로 인한 각종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
이번 공사를 통해 보·차도 분리, 보행자 방호울타리, 고원식 교차로, 진입로 유색 포장 등으로 아직 판단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의 보행시 안전이 크게 개선 됐다.
아울러 구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시 합동으로노면표시 및 교통안전 표지판, 교통신호기도 함께 정비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차량운전자의 어린이보호구역내의 주의운전, 시인성 확보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됐다.
구 관계자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지역내 18개 초등학교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시행하였으며 올해에도 7개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증에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의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교통안전 의식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