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놀토…’ 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26 18:44: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평생학습센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평생학습센터가 지역사회 시설의 학습프로그램을 연계하는 ‘신나는 놀토, 재미있는 체험학습 교실’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실은 초등학교 주 5일 수업제의 확대로 학생들의 여가시간이 증대함에 따라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

프로그램은 신나는 놀토와 재미있는 체험학습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신나는 놀토는 ▲마술체험 ▲전통놀이 체험 ▲요술풍선 따라하기 ▲뮤직줄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재미있는 체험학습은 ▲생활 속에 세균에 대한 실험체험 ▲비만도 체지방검사 및 건강식단 영양상담 ▲올바른 TV 시청 ▲재미있는 성교육 ▲가족과 함께하는 우주체험 등 지역사회 시설을 활용,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실은 30명씩 10개팀으로 나눠 각 팀마다 보조교사의 인솔하에 학습활동을 하며, 프로그램 진행은 전문 이벤트사에서 운영한다.

아울러 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참여자에 대해 비만도 및 체지방을 측정, 개인별로 배부해 건강에 대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