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난 25일 아현2동사무소에 한 은행원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보태달라며 성금 511만원을 기탁했으며, 공덕2동사무소에서는 정옥순 할머니가 평생 순대국장사로 모은 재산을 지역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아현2동사무소는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102명에게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공덕2동은 지역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옥순 할머니는 “이제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아 내가 쓰는 것보다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해 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