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오는 10월15일까지를 재해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5~6월 두 달을 ‘재해예방 준비의 달’로 설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집중호우는 지구 및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았던 1998년, 2005년, 2004년에 기상관측 지점의 10분간 최다강수량 기록이 가장 많이 경신됐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예외없이 국지적 집중호우에 대비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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