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5 ~ 6월은 준비의 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25 19:59: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올해 여름 집중호우 대비 재해 예방 특별기간 설정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올 여름 집중호우를 대비해 재해 예방 특별기간을 설정하고 피해예방에 나섰다.

구는 오는 10월15일까지를 재해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5~6월 두 달을 ‘재해예방 준비의 달’로 설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집중호우는 지구 및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았던 1998년, 2005년, 2004년에 기상관측 지점의 10분간 최다강수량 기록이 가장 많이 경신됐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예외없이 국지적 집중호우에 대비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