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 사업이란 독거노인 생활지도사(도우미)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독거노인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독거노인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 확인 및 생활교육 실시, 기타 노인관련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서비스 중복이나 누락 없이 효율적으로 독거노인을 지원하고 보호하기 위한 제도.
이 제도의 수혜대상은 소득수준, 부양의무자 유무, 주민등록상 동거자 유무에 상관없이 실제 혼자 살고 있는 노인이 해당되며 기존에 가사·간병도우미, 기타 자원봉사 등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는 독거노인은 제외 된다.
사업수행을 위해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및 관리자 35명을 선발하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고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동대문구 독거노인 ONE-STOP 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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