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장학증서’ 수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22 1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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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자녀 15명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24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07학년도 서대문구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22일 구에 따르면 장학증서 수여자로는 새마을사업에 특별한 공이 있는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고등학생 15명이 선정됐다.

구는 매년 새마을운동에 특별한 공이 있는 지도자의 자녀와 새마을운동에 1년 이상 봉사하고 있는 지도자의 자녀로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기능, 체육, 예능에 소질과 재능이 우수한 중·고등학생들을 유공자·우등·특기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의 학부모와 새마을운동서대문구지회장, 새마을지도자서대문구협의회장 등이 참석, 현동훈 구청장의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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