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독거노인돕기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용산구민회관 3층 소강당에서 개최된 효묵난전의 전시회 판매 수익금을 기탁한 것.
전달된 성금은 총 900만원으로 방정 한건동 화백의 난화 작품 70여점 가운데 판매된 작품의 수익금이다.
방정 한건동 화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독거노인들을 위한 행사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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