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와이브로 기술’ 세계로 간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8 16:56: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와이맥스 월드’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 삼성전자는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 기술의 세계화를 위해 18~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와이맥스 월드 아시아 2007’의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와이맥스 월드’는 고정형 및 모바일 와이맥스 관련 사업자, 제조업체, 표준단체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맥스 행사로 지난해까지 유럽과 미국에서만 개최됐으나 올해부터 아시아로 개최지가 확대됐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통신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중국 정부의 통신 관련 고위 인사들까지 대거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의 와이브로 기술과 제품을 집중 소개하는 한편 중국 언론사와의 인터뷰, 중국 주요 통신 사업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 등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삼성의 앞선 와이브로 기술을 알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와이맥스 월드 아시아’는 물론 5월과 9월에 오스트리아 빈과 미국 시카고에서 각각 열리는 ‘와이맥스 월드 유럽’과 ‘와이맥스 월드 US’에도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해 와이브로 기술의 세계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