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0명을 신청 받아 오는 5월부터 10월 기간에 1회 30명씩의 체험단을 구성해 총 7회 수질측정 체험과 생태관찰 체험으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다.
수질 측정체험은 간이 측정기를 이용해 불광천, 한강, 생활하수의 수질을 측정 비교하고, 생태관찰 체험은 불광천의 식물과 물고기를 관찰하며 쓰레기 줍기 등 하천 정화활동을 병행해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환경보전 및 생태파악에 구민이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187명이 참가한 바 있다”며 “구민들이 자기고장의 하천수질을 측정함으로써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애향심과 환경보전 의식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350-3459)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