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그 동안 주요도로변 및 상가 밀집지역에 무질서하게 부착된 공공용 벽보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한 원인이 돼 왔다. 일반 상업용 홍보물은 적극적으로 정비를 해 왔으나 공공용 홍보물은 공익성이 있어 정비의 사각 지역에 있었다.
구는 가로가판대에 빈 공간을 활용해 공공용 홍보물을 게첨하므로써 공익성 광고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현수막 게첨대를 증설하고 전신주 등에 첨지류 부착 방지포를 추가 설치해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