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용 홍보물로 도시미관 살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7 16: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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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간선도로변 가로가판대에 게첨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간선도로변에 위치한 가로가판대에 공공용 홍보물을 게첨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 동안 주요도로변 및 상가 밀집지역에 무질서하게 부착된 공공용 벽보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한 원인이 돼 왔다. 일반 상업용 홍보물은 적극적으로 정비를 해 왔으나 공공용 홍보물은 공익성이 있어 정비의 사각 지역에 있었다.

구는 가로가판대에 빈 공간을 활용해 공공용 홍보물을 게첨하므로써 공익성 광고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현수막 게첨대를 증설하고 전신주 등에 첨지류 부착 방지포를 추가 설치해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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