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요일제 스티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7 16:34: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구, 전자태그일원화 홍보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올해부터 요일제 전자태그 일원화 등 달라진 ‘승용차요일제’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변경된 사항은 기존 요일제 종이스티커를 폐지, 요일제 전자태그로 일원하여 전자태그 부착차량 만이 정부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진입할 수 있게 된 것.

구는 지난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사전홍보를 실시하고 이후 전자태그로 일원화한다는 계획으로 기존 종이스티커에 부여된 인센티브를 전자태그에 한정 시킨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전자태그형 요일제 참여차량에 대한 차별적 인센티브는 자동차세 5% 감면, 보험료 감면과 혼잡통행료 50% 감면 등이며 7월 이후 부터는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및 정기권 우선배정,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 배정시 가점부여, 민간 인센티브 등 모든 인센티브를 전자태그 차량에 한정해 적용된다.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주민은 관할 동사무소 또는 구청 교통행정과 승용차요일제팀(2127-4955~6)에 방문해 전자태그를 발급 신청하면 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