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최대 2000만원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6 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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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소득지원·생활안정기금’ 융자신청 오는 23일부터 접섶煇같疵 힘든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주민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융자신청을 접수한다.

16일 구는 오는 23일부터 5월4일까지 저소득층 주민의 생활안정과 주민소득향상을 지원하는 자금을 접수,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융자신청자격은 서울시 3년, 송파구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주민으로 생계가 곤란하거나 사업장이 구에 소재한 영세사업자면 신청가능하다.

저소득 생활안정자금은 ▲소규모 점포·영세 상행위를 위한 자금 ▲천재지변 등 재난을 당한 자의 생계자금 ▲무주택자 전세자금의 일부 ▲직계비속에 대한 재학생 학자금 등으로 가구당 1000만원 이하로 융자지원한다.

주민 소득지원금은 ▲소득자금 지원으로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가구 ▲고소득 부가가치소득을 개발 할 수 있는 가구 등으로 2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상환방법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해야 하며 은행금리보다 저렴한 연 3.8%로, 신청자 본인의 신용정보 및 가구 구성원의 재산 보유상황에 따라 대출지원이 제한될 수도 있다.

신청은 구 사회복지과로 하면 된다.

문의 (410-3355)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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